무럭무럭 자라고 있는 아기 옥수수도 보여줄 겸 오랜만에 절친을 만났어요! 김포에 새로 생긴 대형카페 라데아에서 예쁜 사진도 찍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왔어요.
라데아 카페 매일 10:00 ~ 21:30 브런치 10:00 ~ 19:30 한적한 김포시 양촌읍에 위차한 신상 대형 카페에요. 첫 느낌은 건물이 웅장해서 마치 박물관에 놀러 간 기분이 드는데요.
LA DEA는 이탈리아어로 여신을 뜻해요. 그래서 천사 같은 여신 조각상을 볼 수 있어요.
머리가 있으면 더 좋았겠지만... 마치 이탈리아 예술품 같은 분위기가 나요.
우와~ 들어가면 입이 떡 벌어지는데요. 은은한 조명과 함께 분위기가 무척 화려해요. 1층에는 연못이 있어서 테마파크에 놀러 온 느낌도 드는 것 같아요.
연못이 마치 미니 수영장 느낌이 들죠? 예쁜 접시 위에 꽃들이 둥둥 떠다녀서 더욱 로맨틱한 기분이 들어요.
뿅~ 연못과 함께 계단이 메인 포토존인데요. LED 조명이 레인보우 컬러로 계속 바뀌니까 신비로운데요.
퍼스널 컬...